한국협회는 진주클럽과 함께 7월 31일(목) 산청군 사무소 및 정곡리, 덕촌리, 모고리 일대해서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한 2차 구호활동을 실시하고, 생필품 키트 200세트와 전기밥솥, 공구세트, 농약 분무기등 약 2,800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하였습니다. 이번 지원은 지난 27일 신등면에서 진행된 1차 구호활동(100세트, 약 1,000만 원 상당)에 이은 것으로, 두 차례에 걸쳐 총 300세트, 약 3,8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이 수재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.
2차 전달에는 안진희 총재를 비롯해 여남희 부총재 및 임원 5명이 함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수해민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.
정곡리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“댐 붕괴로 마을 주민 3분의 2가 수해를 입는 참담한 상황에서,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와 진주클럽의 방문과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”며 “전달받은 전기밥솥, 생필품 키트, 농약 분무기, 공구세트 등은 복구 작업과 일상 회복에 매우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”고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.





